심우준 적으로 만난 이강철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2 16: 49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홈팀 KT는 헤이수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폰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KT 이강철 감독이 한화 심우준의 타석을 지켜보고 있다. 2025.03.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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