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속구로 KT 타선 압도하는 김서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3.22 16: 23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홈팀 KT는 헤이수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폰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한화 김서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5.03.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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