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에게 투런포 맞고 아쉬운 이호성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22 16: 18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호성이 키움 히어로즈 푸이그에게 7회초 1사 1루 우중월 2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22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