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무대인사 선물로 준비한 딱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1 19: 05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배우 강하늘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2025.03.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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