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부상 상태 살피는 A대표팀 스태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0 23: 21

대한민국 대표팀이 홈에서 오만에 1-1로 비겼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 오만과 맞대결을 치러 1-1로 비겼다.
전반 한국 백승호가 부상으로 쓰러진 가운데 스태프가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5.03.20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