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볼 때마다 달라지네..'성형설' 두렵지 않은 숏컷 여신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5.03.20 18: 53

배우 클라라가 또 달라진 비주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상하이의 아름다운 날씨”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클라라는 빨간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숏컷 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 클라라는 커다란 링 귀걸이를 착용하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으며, 민소매 의상으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클라라는 이번 셀피에서 또 달라진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달라진 화장 때문인지, 여전히 아름답지만 이전과 다른 외모였다. 지난 해 12월에도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는데, 다시 한 번 분위기를 바꾼 클라라였다.
클라라는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2013년 두산의 초청으로 시구를 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클라라는 2019년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주로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클라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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