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렙:어라이즈', 10개월만에 누적 이용자 수 6000만 명 달성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5.03.20 10: 40

넷마블의 간판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이하 나혼렙)'가 지난해 5월 8일 글로벌 정식출시 후 약 10개월만에 누적 이용자 수 6000만 명을 달성했다. 
넷마블은 지난 19일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가 출시 10개월만에 누적 이용자수 6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8일 글로벌 정식출시한 '나혼렙'은 출시 1년이 채 되기 전에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 6,000만을 넘어서면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제주도 연합 레이드: 종막’을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 성장 콘텐츠 등이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나혼렙'은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일 1000개의 마정석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접속할 경우 최대 1만 개의 마정석 획득이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5월 8일까지 열리며, 3월 28일 이후에 접속하더라도 최대 1만 마정석을 모두 얻을 수 있다.
'나혼렙'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5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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