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일본 여행 중 헌팅 당했다…"혼자 왔냐? 내가 사줄까" (민아)[종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5.03.19 19: 00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일본 남성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
18일 방민아의 유튜브 채널 ‘Minah 방민아’에는 ‘첫 벳푸여행에서 푸러팅? 당한 day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원정빌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원정빌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빌라의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2월 4일 개봉예정이다.배우 방민아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1.27 /sunday@osen.co.kr

영상에는 일본 벳푸로 여행을 떠난 방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저녁 식사 후 이동하던 방민아는 편의점을 발견했고, 일본 여행 때면 늘 사 먹는다는 김밥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방민아의 최애 김밥은 품절된 상태였다.
방민아가 푸딩으로 걸음을 옮겨 구경하던 중 한 일본 남성이 다가왔다. 일본 남성은 방민아에게 맛있는 푸딩을 추천하며 말을 걸었다. 남성은 “이게 1등이다”, “정말 맛있다”라며 푸딩을 추천했고, 방민아는 일본어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남성은 방민아에게 “내가 사줄까?”라며 호감을 보였다. 방민아가 사양하자 남성은 “이름이 뭐냐”, “한국 사람이냐”, “여행 왔냐” 등 질문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였다. 방민아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왔다면서 대시를 거절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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