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홍원기 감독 ,'여동욱 역전 솔로포에 미소가 절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18 15: 49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정현우,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여동욱이 역전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홍원기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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