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 '날씨 걱정없는 고척돔에서 2025시즌 향한 마지막 시범경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18 14: 11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정현우,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코치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3.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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