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 나균안, '마지막 시범경기서 점검 확실하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18 13: 32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정현우,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롯데 선발 나균안이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포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3.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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