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오늘(17일) 부친상..슬픔 속 장례 진행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5.03.17 22: 23

배우 왕빛나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왕빛나의 소속사 KX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왕빛나의 부친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왕빛나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6시 4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팔당 선영이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화사한 그녀(감독 이승준)’ VIP 시사 및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br /><br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한다.<br /><br />배우 왕빛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05 /cej@osen.co.kr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새 엄마'를 통해 데뷔했고, '작은 아씨들' '하늘이시여' '황진이' '춘자네 경사났네' '김수로' '심야병원' '그래도 당신' '두 여자의 방' '아이가 다섯' '다시, 첫사랑'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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