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더블플레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17 15: 49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에르난데스를, 원정팀 NC는 김태경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2루 LG 3루수 문정빈이 NC 천재환 병살타에 2루루자를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4.03.1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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