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심우준 덕분에 위기 넘겼어'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16 15: 57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 4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 5-3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장식했다.
3회말 종료 후 한화 폰세가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심우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2025.03.16 / ksl0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