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김태연,'너무 고마워'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16 15: 54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 4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 5-3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장식했다.
5회초 1사 3루 한화 플로리얼의 1타점 희생플라이 때 3루주자 김태연이 득점을 올린 뒤 더그아웃에서 폰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3.16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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