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이호준 감독,'비 오는데 고생 많았어'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5.03.16 15: 35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 4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 5-3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장식했다.
경기 종료 후 한화 김경문 감독, NC 이호준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16 /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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