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아쉬운 승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16 13: 52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반즈가 선발로 출전하고, 방문팀 KT는 헤이수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4회초 KT 위즈 강백호의 내야 타구를 잡아 1루에 던졌으나 세이프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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