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내야 안타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16 13: 51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반즈가 선발로 출전하고, 방문팀 KT는 헤이수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롯KT 위즈 강백호가 4회초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5.03.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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