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빈,'마지막 아웃카운트 잡고 심장이 두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3.15 16: 31

15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홈팀 키움은 두산에 3-2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키움 권혁빈이 미소짓고 있다. 2025.03.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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