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만루 싹쓸이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3.15 14: 21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숀 앤더슨,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 1사 만루에서 LG 오스틴의 좌중간 3타점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은 박해민과 신민재가 염경엽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5.03.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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