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박동원,'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3.15 13: 41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숀 앤더슨,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3루에서 LG 치리노스가 마운드를 방문한 박동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3.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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