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자가' 이렇게 관리하네 "줄 눈 시공 망쳐, 도배 배워" ('나혼자산다')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5.03.14 23: 40

박나래가 도배에 도전했다. 
14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인테리어 기술 학원에서 도배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인테리어 기술 학원으로 향했다. 박나래는 "지금 도배 과정을 배우고 있다. 주택에 살고 있는데 주택에 살면 손 볼게 굉장히 많다"라며 "줄눈을 이번에 시공했는데 망쳤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박나래는 "4년차가 고비라고 하더라. 이걸 넘어가면 쭉 살고 못 넘으면 아파트로 간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주택살이가 너무 잘 맞는다. 외국은 주택살이를 하면서 집 주인이 다 고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기술학원 3일차라고 소개했다. 박나래는 도배지에 풀을 바르는 기계 앞에 섰다. 박나래는 "옛날에는 붓으로 풀칠했는데 요즘은 기계로 다 나온다더라"라고 말했다. 코드쿤스트는 수업 과정을 보며 "선생님이 굉장히 여유로워 보인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신이시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박나래는 풀 바른 도배지를 자르는 도련 과정을 배웠다. 박나래는 "보기엔 쉽지만 정말 어렵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능숙하게 벽지를 붙였지만 쉽게 자르지 못했다. 선생님은 "너무 힘을 줘서 그렇다. 마음을 비워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는 "인생을 배운다"라고 말했다. 
박나래의 도배 솜씨를 본 전현무는 "나래가 소질이 있다"라고 말했다. 코드쿤스트 역시 "누나의 손재주는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박나래는 "정말 어렵다. 물에 젖은 벽지라서 굉장히 무겁다"라며 "지금은 연습이지만 실제 집에 붙인다면"이라며 녹화장 천장을 확인했고 박나래는 "여긴 얘기 해봐야겠다. 싹 뜯어내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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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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