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가 대기실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4일, EXID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가 KBS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는 "지대깔쌈 감사합니다 쫑아 탄지로 같다 해줘서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하니는 스탭들이 꾸며준 벽 앞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하니는 짧은 숏컷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탄지로를 연상케 하는 모습.

하니는 KBS2 '불후의 명곡' 697회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에 EXID 멤버들과 함께 6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2022년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를 이어와 지난 해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30대 여성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알려져 결혼을 연기했다.
[사진 :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