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유쾌한 태국 여행 후기를 전했다.
14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행복했던 우리의 치앙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전통복을 입고 현지 스타일로 화장하고 가족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위화감이 전혀 없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세 사람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준범이는 앙 다문 입술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홍현희는 현지 사람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찰떡 소화, 시선 강탈 비주얼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와 뭐야 나 내 알고리즘 잘못 된 줄 알았잖아요”,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 “현지인st”, “미치겠다 진짜 여권색깔 검사 시급”, “왜 제 피드에 태국인이 뜨나 했어요”, “누가봐도 현지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제이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