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NCT 텐, 부드러움에 감미로움도 '듬뿍'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5.03.14 16: 30

그룹 NCT 멤버 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자신만의 감성을 듬뿍 담은 새 미니앨범 ‘STUNNER’(스터너)로 컴백한다.
3월 24일 발매되는 텐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는 타이틀곡 ‘STUNNER’의 한국어, 영어 버전을 포함해 각기 다른 매력의 총 7곡이 수록되어, 한층 다채로워진 텐의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Waves’(웨이브스)는 경쾌한 리듬과 아프로비트 요소가 조화를 이룬 R&B 팝 곡으로, 텐의 부드러운 보컬과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돋보이며 영어 가사에는 상대를 ‘파도’에 빗대어 표현, 여유롭게 몸을 맡기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

더불어 ‘Butterfly’(버터플라이)는 로파이(Lo-Fi) 피아노와 오케스트레이션이 만나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곡으로, 그리운 기억을 떠올리며 느끼는 애틋함을 담은 가사와 텐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곡에 깊이를 더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또 오늘(14일) 0시, 각종 NCT 공식 SNS에서 공개된 새 티저 이미지는 텐의 쿨한 바이브와 유니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텐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릴리즈되며, 이에 앞서 17일 오후 9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수록곡 ‘BAMBOLA’(밤볼라)의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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