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부러지는 손호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3.14 13: 27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진이 선발로 출전하고,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1회말 타격을 하다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5.03.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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