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르세라핌 "'핫'하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것" [Oh!쎈 현장]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5.03.14 11: 42

그룹 르세라핌이 "핫하고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컴백 각오를 다졌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HO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을 밝히며 기분 첫 발을 뗐다. 
이날 먼저 허윤진은 “저희가 ‘EASY’, ‘CRAZY’에 이어 3부작, 마지막 앨범에 어느덧 와 있다. 지난 해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많은 배움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이번 활동도 뜨겁게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미니 5집 ‘HOT’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신보 ‘HOT’은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태도를 담은 앨범이다.르세라핌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3.14 /sunday@osen.co.kr

이어 김채원은 “올해 첫 앨범으로 동아왔다. 지난 한 해 감사한 일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카즈하는 “서정적인 무대를 포함해서 우리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이 준비돼 있다”라고 말했다. 
르세라핌의 미니 5집 ‘HOT’은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태도를 담은 앨범이다. 록(Rock)과 디스코(Disco)를 가미한 팝 장르의 타이틀곡 ‘HOT’을 비롯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내레이션이 인상적인 ‘Born Fire’, 지금 드는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하고 이 순간을 즐기자는 ‘Come Over’, 고통을 수용하고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Ash’, 김채원, 허윤진, 홍은채가 곡 작업에 참여해 과감하게 사랑에 뛰어들라고 말하는 ‘So Cynical (Badum)’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사쿠라는 “‘CRAZY’가 역주행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러한 팬 분들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 컴백 준비를 열심히 했다. 핫하고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홍은채는 “제가 스무 살이 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2025년 첫 앨범이다. 새로운 장르에 많이 도전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르세라핌의 신보 ‘HOT’은 이날 오후 1시에 정식 발매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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