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강준, '이 악물고 힘차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13 20: 31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은 문승원, 방문팀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투수 이강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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