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전 유쾌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13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오늘 하루 일과 진짜 얼마 안 남았다"라며 아기 이모티콘 등을 붙이며 조만간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선보였다.

손담비는 브릿지 컬러의 스트레이트 칼단발 헤어를 쿨하게 소화한 채 유쾌하게 미소를 띠며 이런저런 표정을 짓고 있었다. 손담비는 버건디 컬러의 레더 재킷을 입고 있었는데, 만삭인 몸매를 살짝 가리고 있어서 그가 임산부로 느껴지지 않았다. 손담비는 임신 후 임산부가 입을 수 있는 코디를 여러 번 선보이면서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출산 앞둔 얼굴 같지 않다", "얼굴에 빛이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출산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손담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