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키움 박윤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13 19: 49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은 문승원, 방문팀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키움 투수 박윤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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