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수상한 먹부림···2025년 목표 '2세 계획' 과연 실현되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13 19: 36

개그우먼 미자가 친정 나들이를 펼쳤다.
13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집에 놀러 갔다. 갖은 푸짐한 고기와 요리 등이 즐비한 가운데,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미자의 게시글에서는 이미 신이 잔뜩 난 느낌이 가득했다.
미자는 자신의 민낯을 공개하면서 "요즘 먹방 + 먹부림 심했오 피부 좋은 돼지네 낼 먹방 촬영 끝나고 다이어트 시작해야지"라고 글귀를 적었다. 미자는 올해 초 새해 목표로 "2세"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 항상 신경을 쓰는 미자는 근래 먹성이 남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받았다. 또한 한 네티즌은 미자의 태몽을 꿨다고 말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혹시 경사 소식?", "먹을 거 많아서 좋겠다", "진짜 맛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 이후 유튜브, 홈쇼핑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미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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