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알콜 때문에 수전증? 술 때문 아니야" 쏟아진 우려에 해명 ('나래식')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5.03.12 20: 56

박나래가 술 때문에 손을 떤다는 수전증 오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박나래가 수전증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나래는 "오늘은 수다 빼곤 아예 안 맞는 게스트가 왔다. 알콜도 안 들어가고 거의 안 먹는다. 올해 맛술을 처음 알았다고 하더라. 맛술이 그냥 맛있는 술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박나래는 코드쿤스트를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박나래는 "댓글을 보는데 술을 그만 먹으라고 수전증이 있다고 하더라. 손 떠는 건 중학교 2학년때부터 떨었다. 술이랑 상관 없다"라며 "오은영 박사님이 얘기했는데 불안과 잘하겠다는 생각이 강한 사람이라 카메라가 있으면 긴장해서 더 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코드쿤스트가 등장했다. 코드쿤스트는 오자마자 화장실을 찾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네가 여기가 어디라고 오나"라고 물었다. 코드쿤스트는 "나는 걱정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보는 그림을 사람들이 좋아할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코드쿤스트는 나래식을 먹기 위해 소화제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와 코드쿤스트는 첫만남을 이야기했다. 코드쿤스트는 "처음 만난 건 '놀토'였다"라고 회상했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에서 처음 본 인상을 이야기했다. 박나래는 "너무 말랐다고 생각했다. 애잔한 느낌이 들었다"리고 말했다. 코드쿤스트는 "그때 나는 내가 마른 지 몰랐다. 다른 사람들이 과체중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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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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