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박수홍 女 위해 000만 원 투척 "첫 용돈"('슈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12 20: 45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수홍이 동료 방송인 최은경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2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생후 4개월 차, 박수홍의 딸 재이의 촬영이 시작되었다. 이날 박수홍 가족은 유명 사진 작가 메이킴과 함께 가족 사진을 찍게 되었다.
흑백 톤으로 맞춰 입은 가족들은 화려한 차림의 최은경의 손길을 받았다. 박수홍은 “재이 핀이라도 하나 꼽을까?”라고 물었고, 최은경은 “아기는 뭘 어떻게 해도 예쁘게 나온다. 그냥 엄마랑 아빠만 예쁘게 나오면 된다”라며 손사래를 하더니 김다예의 스타일링을 봐주는 등 혼신을 다했다.

박수홍은 “최은경이 아이 커나가면서 계속 가족사진을 찍어 본 적이 있어서, 저 날 어시스턴트로 등장했다”라며 최은경에게 고마워했다.
뿐만 아니라 박수홍은 “재이 첫 용돈을 먼저 주신 분이 최은경이다. 그것도 큰 거 한 장이었다”라고 말해 최은경의 통 큰 애정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