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즐겼다.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따순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커피 마시며 책도 읽을 수 있고 화덕 피자에 귀여운 맥주도 마실 수 있어서 우리 가족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찾은 기분! 날 좋으니 곧 동탄 호수공원 걷기로"라며 후일을 기약했다.

서하얀은 이날 캡을 느슨하게 묶은 머리 위로 쓴 채 독특한 니트 상의를 입고 한가로이 카페며 바깥을 거닐었다. 디저트를 앞에 둔 서하얀은 창백하고 말랐지만, 우아한 자태를 숨길 수 없었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네요", "전 승무원, 전 요가 강사는 이길 수 없나 보다", "가족끼리 가도 좋은 곳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18세 연하 서하얀과 2017년에 재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다섯 명의 자식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임창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