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된 김강훈, 키도 180cm라더니..비주얼도 훈훈해졌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5.03.12 19: 11

배우 김강훈이 고등학생이 된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강훈은 자신의 SNS에 “너의 고등학생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단정히 입고, 미소를 띄고 있는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그는 어린 시절 귀엽고 풋풋했던 소년미를 벗어던진 모습이다.

특히 김강훈은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 훈훈한 외모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로 의젓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7살 꼬마 강훈이가 어느덧 17살 멋진소년이 되었네~~”, “언제 이리 컸어 강후니”, “벌써 17살이라니!” 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훈은 영화 ‘승부’에 출연해 배우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등 호흡을 맞춘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26일(수)에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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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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