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윤은혜는 12일 자신의 SNS에 “화이트데이에 남자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골라봤어요. 누가 보면 생일인 줄 ~유툽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트위드 셋업을 입고 머리를 높게 묶어 단정한 룩을 선보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물들이 가득 쌓여있는 테이블 위에 걸터 앉아 하트, 동그라미 등 다양한 모양의 블랙, 화이트 풍선을 들고 환하게 웃어보였다.

특히 윤은혜는 구두를 신지 않은 채 포즈를 취했지만 여전한 각선미는 물론, 뼈마름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까지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자신의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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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