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40대 류이서, 대학생인 줄.."10년만에 앞머리 잘라"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5.03.12 17: 31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12일 자신의 SNS에 "10년 만에 앞머리 잘라봤어요 히히히 그치만 곧 옆으로 넘어가 있을것 같아요ㅋㅋ 와서 뽀뽀해주는 우리 만세(반려견) 사랑해"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앞머리 있는 층을 낸 긴머리에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40대란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걸그룹 멤버 같은”, “가볍고 너무 좋다”, “안그래도 동안인데 앞머리 내리니 더 동안”, “또 다른 느낌”, “완전 대학생 같아”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nyc@osen.co.kr
[사진] 류이서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