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네오’, 12일 일본·대만 출시...NCJ NCT 각각 현지 서비스 진행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5.03.12 16: 53

자닌 달 26일 북미와 유럽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 네오'가 일본과 대만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엔씨소프트는 12일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네오’를 일본과 대만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일본과 대만은 각각 NC 저팬과 NC 타이완을 통해 현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블소 네오'는 엔씨소프트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소의 리마스터 버전이다. 블소 고유의 액션성을 살리면서 향상된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화려한 액션과 개성 있는 스킬 조합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엔씨소프트 제공.

일본과 대만 서비스는 엔씨소프트 자회사 NCJ(NC Japan)와 NCT(NC Taiwan)에서 각각 진행한다. 현지 이용자들은 엔씨소프트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블소 네오 플레이가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월 블소 NEO를 북미·유럽 시장에도 선보였다. 블소를 시작으로 기존 IP의 글로벌 지역 확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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