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장서희가 ‘솔로라서’에 출연한다. 두 사람 모두 타 연애 프로에서 최종커플이 성사됐던 만큼 싱글라이프 공개에 대한 의아함을 안기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NEW 솔로언니’ 이수경, 장서희의 일상이 공개, 궁금증을 자아냈다.

먼저 맑은 미소를 자랑하는 청순 여배우 이수경은 침대에서 시름시름 앓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수경은 “어제 술을 마셨다”라며 숙취에 찌든 모습을 보였으며 그 와중에 또 술을 찾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수경은 술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히기도. 이수경이 공개한 값비싼 술의 금액은 차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하지만 지난해 9월,이수경이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 이수경이 8살 연하 엄보람과 최종 커플이 됐던 만큼, 이수경이 '솔로라서'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전하는 것만으로도 의아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최근 타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재황과 최종 커플로 선정된 장서희의 솔로 일상도 공개되었다. 장서희는 물 좋고 공기 좋은 조용한 절에서 등장했다. 장서희는 10년 동안 삼천 배를 해왔다고 밝혔으며 이날도 하루 종일 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서희는 올해의 소원으로 ‘길상인연’을 적었으며, 이후 "누나"라 부르는 연하의 남성과 만나는 모습을 공개해 과연 그 상대가 이재황일지 혹은 다른 제3자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