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도자기 피부란 이런 것" 이영애...54세 안 믿기는 투명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3.12 08: 19

배우 이영애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이영애는 ‘첫 리딩 현장 공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연극 대본 리딩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영애의 모습. 이영애는 나이를 잊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대본 리딩을 하고 있다. 이영애의 투명한 피부와 여전한 청순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천사 아닌가요’ ‘공연 기대돼요’ ‘진짜 산소같은 여자예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 배우가 출연하는 연극 ‘헤다 가블러’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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