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문동주 무실점+노시환 3점 홈런+와이스 7K 무실점...한화, SSG 8-0 완파하고 2연승 [인천 리뷰]
OSEN 한용섭 기자
발행 2025.03.11 16: 5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를 꺾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SSG와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노시환이 스리런 홈런 포함 4타점으로 활약했다. 톱타자 황영묵이 5타수 3안타. 노시환, 채은성, 임종찬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한화 선발 와이스는 4⅔이닝 동안 74구를 던지며 5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5km. 6회 구원투수로 등판한 문동주는 최고 159.7km 강속구를 던지며 1이닝 1볼넷 2탈삼진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한화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아웃 1,2루 한화 노시환이 3점 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한화 선발투수 와이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SSG 선발 정동윤은 3⅓이닝 6피안타 2사구 3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SSG 신인 투수 신지환은 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황영묵(2루수) 최인호(지명타자) 플로리얼(중견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김태연(좌익수) 임종찬(우익수) 이재원(포수) 심우준(유격수)이 선발 출장했다. 선발 투수는 외국인 선수 와이스. 
SSG는 최지훈(중견수) 정준재(2루수) 최정(3루수) 에레디아(좌익수) 한유섬(우익수) 고명준(지명타자) 박지환(유격수) 이정범(1루수) 조형우(포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나섰다. 선발 투수는 정동윤.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SSG 선발투수 정동윤이 역투하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한화 노시환의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때 2루 주자 플로리얼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한화는 1회 톱타자 황영묵이 헛스윙 삼진, 최인호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2사 후 플로리얼이 우익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다. 노시환이 좌중간 2루타를 때려 선취점을 올렸다.
한화는 2회에도 득점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김태연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고, 임종찬이 우측 선상 2루타로 무사 2루와 3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재원의 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3루주자가 득점, 2-0으로 앞서 나갔다. 1사 1,3루에서 심우준과 황영묵이 연속으로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면서 추가 득점 기회는 무산됐다. 
한화는 3회도 추가 득점을 올렸다. 선두타자 최인호가 좌중간 안타로 출루했다. 플리리얼과 노시환이 2연속 좌익수 뜬공 아웃으로 물러났다. 2사 1루에서 채은성이 좌선상 2루타를 때렸고, 1루주자가 홈까지 뛰어 득점에 성공했다.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SSG 신지환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3루 한화 황영묵의 타석때 3루 주자 임종찬이 더블스틸로 홈에 슬라이딩하며 득점 올리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한화는 4회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임종찬이 중전안타로 출루했다. 이재원이 허벅지에 맞는 볼로 출루, 무사 1루와 2루가 됐다. 심우준의 유격수 땅볼로 선행주자가 아웃되며 1사 1,3루가 됐다.
SSG는 선발 정동윤에 이어 신인 좌안 신지환이 구원투수로 올라왔다. 황영묵 타석에서 1루주자 심우준이 2루 도루를 시도했고, 포수의 2루 송구 때 3루주자 임종찬이 홈을 파고들어 이중도루에 성공하며 세이프됐다. 
황영묵이 좌전 안타를 때려 1사 1,3루 찬스가 이어졌다. 최인호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3루주자가 태그업 득점, 한화는 5-0으로 달아났다. 플로리얼이 볼넷으로 출루해 2사 1루와 2루가 됐다. 노시환이 SSG 좌완 신지환의 2구째 체인지업(128km)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스코어는 8-0으로 벌어졌다.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아웃 1,2루 한화 노시환이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SSG 에레디아가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SSG는 2회 선두타자 에레디아가 우익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로 출루했다. 그러나 한유섬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고명준의 우익수 앞 안타로 1사 1루와 3루가 됐다. 박지환이 3구삼진, 이정범이 3루수 땅볼로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SSG는 3회도 1사 후 최지훈이 중월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다. 정준재가 1루수 땅볼로 아웃됐고, 2사. 루에서 최정은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도 선두타자 에레디아가 좌측 2루타로 기회를 만들었는데, 한유섬과 고명준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다. 박지환이 유격수 땅볼로 추격 기회를 놓쳤다.
SSG는 5회 2사 후 최지훈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정준재가 바뀐 투수 김도빈 상대로 우전 안타를 때려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으나, 최정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한화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한화는 6회말 문동주가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에레디아 상대로 153km 직구, 155km 직구를 던졌다. 1볼-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142km 슬라이더로 좌익수 뜬공 아웃으로 처리했다. 한유섬은 1볼에서 157km 직구 2개로 2스트라이크를 잡고서, 6구째 157km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사 후 고명준 상대로 3구째 159.7km 직구가 이날 최고 구속이었다. 풀카운트에서 155km 직구가 높은 볼이 되면서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2사 1루에서 박지환을 슬라이더(137km)-커브(124km)-슬라이더(136km), 공 3개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 이닝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 선수 최고 구속 160km는 트랙맨 기준 159.7km를 반올림 표기한 것"이라고 알렸다.
한화는 8회 김서현이 등판했다. 최정을 3루수 땅볼 아웃, 최준우는 1루수 땅볼 아웃, 한유섬은 154km 직구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최고 156km 직구를 던졌다.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은 정동윤을,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한화 김서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5.03.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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