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코앞인데? 김종민 "신혼집 못 구했다"..김준호도 '동감' ('미우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3.09 21: 43

‘미우새’에서 김종민이 결혼을 코앞에 두고도 아직 신혼집으 구하지 못하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신혼집 구경에 나선 김준호, 김종민이 출연했다.
김종민은 “코앞으로 닥친 결혼, 아직 신혼집을 못 구했다”고 했고 김준호는 “진짜 바보다, 못 구하면 어 떡하냐”라며 언제 구할 건지 물었다. 사실 김준호도 신혼집을 못구한 상황. 김준호는 7월 13일에 결혼, 김종민은 4월 20일에 결혼 예정이다.

신혼집 구하러 온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준호에게 “형이 결혼 경험(?)이 있어서 조언 구하러 왔다”고 하자 김준호는 “난 (기억이) 다 지워져,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난 아예 몰라, 지민이가 부동산 잘 알아서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어 언덕길 끝 3층짜리 단독주택집을 발견한 두 사람. 김종민은 고즈넉한 마당까지 갖춘 단독주택을 보며 감탄, 급기야 수영장까지 갖춰져있었다. 프라이빗 풀장이 24시간 온수로 즐길 수 있다는 것. 모두 “너무 좋다”며 놀라워했다.  신혼느낌이 물씬 나는 카바나까지 설치되어 있어 모두를 설치게 했다. 김준호는 “부부끼리는 많이 안 걸치지 않나”라며 설레발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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