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극복' 덱스, '1박 2일' 합류...오프닝은 여의도 KBS [핫피플]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5.03.09 20: 10

방송인 덱스가 ‘1박 2일’에 뜬다. 
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 문세윤, 김종민, 딘딘, 유선호, 이준, 조세호는 기상미션을 성공해 다음 녹화 때 오후 출근을 보장 받았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오후 늦게 상쾌한 컨디션으로 여의도 KBS 앞에서 모였다. 
다음 주 여행 콘셉트는 KBS 표류기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친구를 초대하라는 미션을 던졌고 다양한 친구들이 KBS로 달려왔다. 이들 중 얼굴이 공개된 이는 덱스. 한걸음에 달려온 그가 딘딘의 친구인지 조세호의 친구인지 벌써 궁금해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4’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렸다.‘솔로지옥4’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덱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08. /cej@osen.co.kr

한편 덱스는 ‘가짜 사나이2’, ‘피의 게임’과 ‘솔로지옥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웹예능을 넘어서 각종 예능을 점령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도 tvN ‘언니네 산지직송’, JTBC '마이네임 이즈 가브리엘’, 디즈니 플러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에서 맹활약했다. 
번아웃을 토로했던 그는 다시 힘을 내 유튜브 채널 ’덱스의 냉터뷰’로 다양한 이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블랙핑크 지수를 만나 화제의 케미를 자랑했고 '솔로지옥4' MC로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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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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