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덱스가 ‘1박 2일’에 뜬다.
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 문세윤, 김종민, 딘딘, 유선호, 이준, 조세호는 기상미션을 성공해 다음 녹화 때 오후 출근을 보장 받았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오후 늦게 상쾌한 컨디션으로 여의도 KBS 앞에서 모였다.
다음 주 여행 콘셉트는 KBS 표류기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친구를 초대하라는 미션을 던졌고 다양한 친구들이 KBS로 달려왔다. 이들 중 얼굴이 공개된 이는 덱스. 한걸음에 달려온 그가 딘딘의 친구인지 조세호의 친구인지 벌써 궁금해진다.

한편 덱스는 ‘가짜 사나이2’, ‘피의 게임’과 ‘솔로지옥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웹예능을 넘어서 각종 예능을 점령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도 tvN ‘언니네 산지직송’, JTBC '마이네임 이즈 가브리엘’, 디즈니 플러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에서 맹활약했다.
번아웃을 토로했던 그는 다시 힘을 내 유튜브 채널 ’덱스의 냉터뷰’로 다양한 이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블랙핑크 지수를 만나 화제의 케미를 자랑했고 '솔로지옥4' MC로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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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