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썸가이즈’ 과연 오상욱은 첫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9일 방송된 tvN 예능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전북 빵지순례'를 주제로 '핸썸즈' 이이경, 오상욱, 존박과 '가이즈' 김동현, 신승호, 장혁이 빙고의 승패를 겨루는 치열한 후반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가이즈팀과 핸썸즈 팀은 3:3 동점 상황이 되자 이이경은 가이즈 팀의 빙고를 막아야 한다며 “전주 가야된다”라고 말했다. 존박도 전주에서 정답을 맞춘다는 가정 하에 “(가이즈팀과) 임실에서 만나겠다”라고 생각했다.
이어 존박은 “빨리 먹어야 된다. 일단 우리가”라고 했고, 그동안 ‘3연속 벌칙 당첨’했던 오상욱은 “지면 안돼. 무조건 이겨야 된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존박도 “절대 안 질 것”이라고 승부욕을 드러냈다.

식사 후 세 사람은 전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주에 관련된 예상 문제를 추측하기 시작했다. 존박은 ‘바게트가 가장 맛있는 게절은?’이라고 문제를 출제했고, 이이경과 오상욱은 각각 답을 맞춰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퀴즈 두뇌활성화를 끝냈지만 오상욱은 계속해서 전주 관련된 문제를 공부했다. 그는 “내가 공부를 하다니 말도 안돼. 오늘 이기자 진짜 제발”이라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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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요일엔 핸썸가이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