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보검 박력에 깜짝 “포옹하다 코 부러져..아직도 시큰” (‘폭싹 속았수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5.03.09 19: 39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 촬영 중 박보검 박력에 코끝이 시린다고 밝혔다. 
9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이라이트 리액션] 아이유 & 박보검과 함께 보는 애순 & 관식 커플 애틋 모멘트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아이유와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에서의 다양한 장면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포옹씬에서 박보검은 “그때 좀 미안했다. 하다가 애순 씨를 머리를 팍! 해서 (끌어안았다)”라고 힘 조절을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아이유는 “그때 부러진 코가..아직도 코끝이 시큰거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보검은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이어 양관식이 노스탤지어를 계속해서 읊자 오애순은 “그만해”라고 울부짖는 장면이 나오자 아이유는 “애드리브 아니냐”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7일에 첫 공개한 ‘폭싹 속았수다’는 현재 4화까지 선보였으며, 매주 금요일 4편의 에피소드를 4주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