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사이판 마라톤 대회 완주 인증샷을 남겼다.
9일 유이는 개인 계정에 “사이판 마라톤 대회 10km 완주 끝! 수고하셨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이가 사이판 마라톤 대회 완주를 인증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숏팬츠에 나시를 입고 시원시원한 기럭지는 물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유이는 마라톤 완주를 끝내고 휴식을 취한 듯 “사이판 이모저모”라며 사이판에서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미니스커트에 끈나시를 입고서 포즈를 취한 유이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 역시 “너무 예쁘다”, “오늘도 빛난다”, “멋지십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해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이후에도 ‘정글밥’, ‘무쇠소녀단’ 등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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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