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괴롭힘 주장'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 됐다 “진짜 곧 병원 오픈이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5.03.09 17: 56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상담실장이 됐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이제 진짜 곧 오픈입니다!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권민아 실장 찾아주세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권민아는 시청과 광화문 근처에서 곧 오픈하는 피부과 이름과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AOA 민아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수목드라마 '병원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dreamer@osen.co.kr

앞서 권민아는 지난 1월 “안녕하세요 제가 오래전부터 너무나도 이루고 싶은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하게 돼서 오늘 결국! 피부과 상담실장으로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대형규모로 3월 오픈이라고 해당 병원을 소개한 권민아는 “편한 마음으로 상담실장 권민아를 찾아달라”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