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현 역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3.09 16: 44

프로야구 KT 위즈가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KT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경기에서 9-4 역전승을 거뒀다. 0-4로 뒤진 6회 타자일순하면서 7득점 빅이닝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FA 보상선수 장진혁이 2타점 2루타 결승타와 함께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8회초 KT 손동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03.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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