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타이틀곡 'YELLOW' 댄스 퍼포먼스 비디오가 오늘(9일) 오후 6시에 최초로 공개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힙한 옐로우·네이비톤의 스타일링에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눈빛이 더해져 트레저 특유의 활기찬 매력이 극대화된 이미지다.
'YELLOW' 전체 안무가 최초로 베일을 벗는 만큼 음악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후렴구 경쾌한 리듬에 맞춰 시원하게 팔을 뻗는 포인트 안무와 풋풋한 감성을 담아낸 손동작 등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일부 퍼포먼스가 강한 중독성을 선사했기 때문.
이번 안무는 세계적인 댄스 크루 KINJAZ와 MOTF가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안무 본연의 매력을 살린 연출과 곡에 빠져들어 자유로운 에너지를 내뿜는 트레저의 기분 좋은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음악팬들의 더 큰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YELLOW'는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을 만나 따뜻해진 마음을 노란색에 비유한 노랫말로 호평 받았다. 트레저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청춘의 면면을 유쾌한 연출로 그려낸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트레저는 지난 7일 발매한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다음주 음악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유튜브,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팬들과 교감한다. 또 오는 3월 28·29·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SPECIAL MOMENT] 팬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열고 총 9개 도시, 17회차 공연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장해 나간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