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솔로라서’ 합류 소감 “많은 관심 부탁”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5.03.09 08: 00

방송인 오정연이 ‘솔로라서’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오정연은 지난 8일 “솔로라서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이라며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지난 4일 방송을 시작한 ‘솔로라서’에 출연하고 있다. '솔로라서'에는 지난 해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명세빈, 윤세아, 오정연 등이 ‘솔로 언니’로 함께하는 가운데, 장서희, 예지원, 이민영, 박은혜, 이수경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영화 '폭락' 언론시사회가 6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고(故) 송재림 배우의 유작 영화 ‘폭락’은 2022년 50조 원의 증발로 전 세계를 뒤흔든 루나 코인 대폭락 사태 실화를 기반으로 한 범죄드라마다.배우 오정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1.06 / rumi@osen.co.kr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송에서 오정연은 “지금 나이가 될 때까지 아이가 없을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 만 39세가 됐을 때, ‘이대로 계속 싱글이면 아이를 가질 희망을 버려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난자 냉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총 3번의 난자 채취 시술을 통해 현재 22개의 난자를 냉동 보관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오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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